장초반 게임 관련주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9시 5분 현재 온라인게임 대장주 엔씨소프트는 전거래일보다 1000원(0.57%) 상승한 17만 7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모바일게임 대장주 컴투스와 게임빌은 각각 1000원(3.03.%)과 100원(0.14%) 오른 3만 3950원과 7만 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위메이드 역시 전거래일보다 300원(0.57%) 상승한 5만 2900원에 거래 중이다.
반면 신작 '이너월드' 출시로 인한 상승효과로 7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던 소프트맥스는 550원(-2.72%) 하락한 1만 96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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