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대표 전동해)는 FM스튜디오(대표 양승용)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전략 시물레이션게임 '공성대전'을 안드로이드 마켓에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게임은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공성대전 시스템을 도입한 게임으로 다 수의 유저가 참여하여 국가간 전투를 지원하는 웹기반 네트워크 형태의 게임 플레이를 선보인다.
유저는 PvP를 비롯해 전투와 연구에 필요한 자원 획득, 자신의 몬스터 영웅 및 부대 성장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게이머는 자신의 계급을 지속적으로 성장시켜 다른 유저들과 대결을 하고 이를 통해 자신의 국가 또는 성을 쟁취할 수 있다.
액토즈소프트는 공성대전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1. 입성을 환영하오'를 실시한다. 게임 튜토리얼 완료시 게임머니인 크리스탈과 골드를 지급하고 출석 및 명성 달성에 따라 영화예매권을 비롯한 실물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7월 8일 실시되는 '이벤트2. 공성대전100'을 통해 게임 내 랭킹 100위 안에 드는 유저를 선별해 갤럭시S4와 아이패드미니 등을 지급한다.
양승용 FM스튜디오 대표는 “공성대전을 통해 새로운 전략게임의 장을 열고 싶다”며 “유저들간의 상호작용이 중요한 게임인 만큼 운영 및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여 오랫동안 장수할 수 있는 게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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