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대표 김남철)는 26일 성남시 본사에서 20대 청년으로 구성된 사회공헌 봉사단 '위메이드 G.I.V.E.'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날 발대식에는 위메이드 G.I.V.E. 봉사단으로 선발된 30명이 참석했으며, 프로그램 소개와 봉사단 선서, 공익캠페인 아이디어 회의 및 앞으로 체험하게 될 활동에 대한 사전 교육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올해 새롭게 출범한 위메이드 G.I.V.E.는 약 두 달간 20대 청년들의 독특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직접 ‘공익캠페인’을 기획하고 실행한다.
또한 판교생태학습원과 삼평동 주민센터를 찾아 생태교육, 배식봉사 및 어르신의 스마트 폰 활용 교육 지원 등 지역사회와 협업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위메이드 측은 "위메이드 G.I.V.E. 봉사단 활동을 통해 게임을 보는 사회적 시선이 변화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20대 청년들과 지역사회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위메이드 G.I.V.E.'는 Game, IT, Volunteering, Entertainment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20대 청년들이 '게임'과 'IT' 통해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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