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E&M 넷마블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FPS게임 '스페셜포스2'에 '우리 역사 바로알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6월 개최된 '독도 지키기 캠페인'에 이은 2번째 프로그램으로 넷마블과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가 다시 한 번 손을 맞잡았다.
넷마블은 6.25 사변일을 기념해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우리 역사를 알리고 의식 고취를 위해 본 캠페인을 준비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7월 22일까지 스페셜포스2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이용자는 해당 페이지의 사진을 보고 연상되는 우리나라의 역사적 인물과 사건 등을 맞추는 방식으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사진은 2~3일에 한 번씩 변경되며 반크가 선정한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역사 문제 12문항이 출제된다.
정답을 맞힌 참가자는 다양한 아이템과 레어 캐릭터를 받을 수 있다. 특히 12문제를 모두 맞힌 참가자는 'GAFE Armored Unit 이용권 7일'을 획득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총 30명에게 '반크의 역사 꾸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반크의 역사 꾸러미에는 역사책, 독도우표, 스티커 부채 등이 담겨 있다.
박기태 반크 단장은 "최근 청소년들이 화이트데이 등 서구식 기념일을 아는데 반해 정작 3∙1절, 6∙25 등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 잘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다"며, "청소년들의 우리역사 의식 고취를 위해 매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넷마블에 큰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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