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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만에 돌아온 스타리그 18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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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만에 돌아온 스타리그 18일 개막

9개월 만에 온게임넷 스타리그가 새롭게 돌아온다. 

CJ E&M 게임채널 온게임넷은 ‘WCS 코리아 시즌2 옥션 올킬 스타리그(이하 스타리그)’를 오는 18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매주 화, 목요일 저녁 6시에 생중계한다고 13일 밝혔다.

새롭게 바뀐 스타리그는 지난 4월 출범한 스타크래프트II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체제에 맞춰 32강제로 막이 오를 예정이다.

◆ 32강은 단판 듀얼토너먼트, 16강은 3전 2선승 조별 풀리그 방식

지난 시즌 시드(seed)를 확보하며 1티어에 속한 8명을 제외한 24명의 선수들은 WCS 포인트에 의해 2~4 티어(Tier)에 속하게 되며, 32강전 8개조에는 각각 1~4 티어의 선수들이 한 명씩 속하게 된다.  

1세트가 3전 2선승으로 이루어졌던 이전 시즌과 달리 스타리그 32강전은 1세트가 단판인 듀얼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한다. 각 조 최종 승자 2명이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할 자격을 얻게 되며, 16강은 추첨을 통해 4개조로 구분된다. 

스타리그 16강은 스타리그 전통방식인 조별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되나, 이번 시즌부터 단판 풀리그 방식이 아닌 3전 2선승 조별 풀리그 방식으로 바뀐다. 3전 2선승 조별 풀리그 방식이지만, 조별 순위는 전체 승패로만 결정되며, 2인 동률일 경우 승자 승, 3인 동률일 경우 득실에 상관없이 재경기를 진행한다. 

◆ 맵 선택. 비토(Veto) 방식, 패자 맵 선택이 아닌 추첨을 통한 선 배정

스타리그 공식 지정맵은 새롭게 제작된 ‘광안리’ ‘아나콘다’를 포함해 ‘벨시르 잔재’ ‘아킬론 황무지’ ‘우주 정거장’ ‘뉴커크 재개발 지구’ ‘돌개바람’ 등 총 7개로 결저됐다.

천편일률적인 경기보다 전략적인 경기를 유도하기 위해 32강부터 16강까지 모든 맵은 패자 선택이나 비토(Veto, 제거) 방식이 아닌 사전 배정으로 진행된 것.

32강은 1경기 광안리, 2경기 아나콘다를 고정으로 각 조 승자전, 패자전은 ‘벨시르 잔재’ ‘아킬론 황무지’ ‘우주 정거장’ ‘뉴커크 재개발 지구’를 로테이션 편성해 배정하고, 최종전은 ‘돌개바람’이 고정으로 진행된다.

16강은 조 추첨 현장에서 맵까지 추첨을 진행 할 예정이다. 

‘WCS 코리아 시즌2 옥션올킬 스타리그’는 매주 화, 목요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화요일은 전용준, 엄재경, 김정민이, 목요일은 성승헌, 김태형, 박태민이 중계를 맡는다.

모든 경기는 온게임넷과 온게임넷닷컴, 옥션 스타리그 전용관에서 한국어로 생중계되며, 온게임넷 트위치 채널에는 영어 실시간 중계가 병행된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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