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그오브레전드에 대적할 유일한 대항마로 손꼽히는 도타2의 국내 e스포츠 리그가 정식 출범한다.
넥슨은 도타2의 국내 첫 정식 리그인 '넥슨 스타터 리그 도타2 2013'을 개최한다고 밝히며 오는 23일까지 참가 접수를 받으며 오는 30일 첫 예선을 시작으로 내달 6일부터 본선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내에서 넥슨의 이름을 걸고 치러지는 첫 공식 대회로 우승팀에게는 1000만원의 상금과 미국 시애틀에서 열리는 '더 인터네셔널 시즌3' 현지 관람의 기회가 주어진다.
예선은 서울 신도림 e스타디움에서 진행되며 참가접수(http://dota2.nexon.com/NSL/index.aspx)를 완료한 팀에게 경기 시간과 장소에 대한 안내가 추후 통보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만 12세 이상 5명으로 구성된 팀으로 참가 신청을 해야하며, 한 선수가 중복 참가 신청을 할 경우 소속 팀 전원 예선 참가 자격이 박탈된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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