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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3 2013] 엔씨, 또 하나의 걸작 공개… '와일드스타' 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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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3 2013] 엔씨, 또 하나의 걸작 공개… '와일드스타' 발표회

엔씨소프트가 '길드워2'에 이어 북미 공략을 위한 새로운 카드를 꺼내들었다.

엔씨소프트는 12일(현지시간) 미국 LA 옥스퍼드 호텔에서 신작 MMORPG ‘와일드스타'를 소개하는 미디어 간담회를 개최했다.

와일드스타는 엔씨의 북미 스튜디오인 '카바인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공상과학 MMORPG로 미지의 행성 넥서스에서 펼쳐지는 모험을 그리고 있다.

이 게임은 북미·유럽에서 올 하반기 가장 기대되는 MMORPG로 주목받고 있다. 북미 유력 게임매체인 MMORPG.com는 최근 "와일드스타는 굉장히 카리스마적인 캐릭터 및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이 장르에 큰 변화를 줄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호평한 바 있다.

이날 행사에는 카바인 스튜디오의 제레미 가프니 대표가 참석해 시연과 더불어 게임에 대한 특징을 설명했다.

그는 최고늬 MMORPG가 되기 위한 조건으로 '레벨업'과 '엔드 콘텐츠'를 꼽았다. "레벨을 올리는 과정이 재미있고 최고 레벨 달성 이후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많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다른 MMO와 똑같지 않고 새롭게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와일드스타는 많은 사람이 플레이할 수 있도록 쉽고 풍부한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중점적으로 소개된 내용은 진영과 '개인적 선택'이었다. 우선 진영은 엑사일과 도미니언으로 구분된다. 두 진영은 전투 중으로 대화 및 교류가 불가능하다. 이용자는 진영을 선택한 후 종족 및 클래스를 고를 수 있다.

캐릭터 역시 이용자가 어떤 역할을 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다. 가프니 대표는 "탐험을 좋아하는 사람은 탐험가나 과학자를, 전투를 좋아하는 사람은 군인을, 교류를 원하면 정착민을 선택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제레미 가프니 대표는 "와일드스타가 길드워2에 이어 북미에서 연타석 홈런을 칠 수 있도록 막바지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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