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시즌1] STX 이신형 수비도 완벽하네](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30523/101586/innovation.jpg)
이신형(STX)이 강동현의 장기인 땅굴을 제대로 막아내며 결승 진출의 7부 능선을 넘어섰다.
이신형은 앞마당을 확보한 뒤 넓은 입구를 벙커와 보급고로 막아낸 뒤 3번째 사령부를 건설했다. 강동현은 2번째 확장 후 땅굴을 준비하며 드롭과 땅굴 콤보를 노렸다.
이신형은 화염차 4기를 돌리며 맵 중앙에 저그 병력이 사라졌다는 것을 알아차렸고 땅거미 지뢰와 해병-불곰을 본진으로 되돌렸다. 강동현이 드롭과 땅굴을 동시에 시전했으나 테란의 병력에 막히고 말았다.
이신형은 병력 생산을 지속했다. 뒤가 없는 강동현은 바퀴로 정면을 뚫고 본진에 드롭을 하는 등 공격을 지속했으나 테란의 병력에 막힐 수밖에 없었다.
이신형은 수비만 하다가 의료선 한 기를 돌려 저그 자원줄을 끊어내며 항복을 받아냈다.
◆ WCS 코리아 시즌1 망고식스 GSL 4강전
▷ 이신형(STX) 3-0 강동현(아주부)
1세트 이신형(테, 1시) 승 <DF 아틀라스> 강동현(저, 7시)
2세트 이신형(테, 1시) 승 <우주정거장> 강동현(저, 7시)
3세트 이신형(테, 5시) 승 <아킬론황무지> 강동현(저, 11시)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 RPG 잘 만드는 회사가 만든 모바일게임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 월탱, 아시아서버 ″한국은 제외″…대체 ″왜″?
▶ 네오위즈G, 매출 좌지우지…크로스파이어 ″효자인가? 불효자인가?″
▶ 위닝일레븐온라인, ″두 얼굴의 운영자″ 공식 사과
▶ 헬로히어로, 외계인 영웅 가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