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종주국 북미 지역에 매운 맛을 선보일 한국팀이 결정된다.
CJ E&M 게임채널 온게임넷은 오는 2일과 3일 양 일에 걸쳐 MLG(Major League Gaming)와 IPL(IGN ProLeague) 대회에 출전할 한국팀을 각각 선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SK텔레콤 T1과 나진 e엠파이어, KT 롤스터, LG-IM, MVP 등 총 7개 팀이 8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대회를 치를 예정이다.
대회가 진행되는 2일과 3일에는 각각 MLG 한국팀 선발전과 IPL 한국팀 선발전이 진행되며 대회 방송은 오후 3시부터 결승전까지 생중계될 예정이다.
LOL 한국팀 선발전은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이 HD 공사 중인 관계로 현장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모든 경기는 온게임넷과 투니랜드를 통해 무료로 생중계된다.
한편 CJ 엔투스는 팀 사정으로 인해 대회에 참여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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