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대표 송병준)은 신작 모바일게임 ‘진삼국지’를 국내 이통3사 오픈마켓에 출시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진삼국지는 게임빌이 FM스튜디오와 손잡고 선보인 게임으로 전략과 육성의 재미를 조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위·촉·오 삼국시대를 배경으로 태수가 돼 군량비축과 병사육성, 병과연구 등을 통해 다른 사용자들과 경쟁하거나 협동할 수 있다.
또한 일정시간 마다 새로운 아이템이 업데이트 되는 암시장을 비롯해 세금을 징수할 수 있는 속국 등의 독창적 시스템도 지원한다.
게임빌의 한 관계자는 “진삼국지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있어 모바일게임 팬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글로벌 구글 플레이 스토어 출시에 이어 국내 스마트폰 게임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 [특별기획] 대표는 말한다, 게임 그리고 2012와 2013″
▶ 게임은 ″팔방미인″…영어공부부터 치매예방까지
▶ “우파루 마운틴, 현대판 ″다마고치″…콜렉션 묘미 쏠쏠”
▶ 모바일도 레이드시대…″헬로히어로″ MMO부럽지 않아












소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