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신작 모바일게임 ‘써데스’를 국내 오픈 마켓에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게임은 주인공인 암살자 써데스가 잃어버린 딸을 찾아 나서는 스토리를 배경으로, 손쉬운 조작감과 화려한 콤보 기술을 자랑한다.
또 70개 이상의 아이템과 기술을 조합해 이용자만의 사격 콤보를 만드는 시스템이 특징이다.
게임빌의 한 관계자는 “느와르 액션 막을 살린 탄탄한 게임성을 바탕으로 해외시장에 이어 국내에서도 바람몰이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 [특별기획] 대표는 말한다, 게임 그리고 2012와 2013″
▶ 게임은 ″팔방미인″…영어공부부터 치매예방까지
▶ “우파루 마운틴, 현대판 ″다마고치″…콜렉션 묘미 쏠쏠”
▶ 모바일도 레이드시대…″헬로히어로″ MMO부럽지 않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