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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송이의 반란?…크리티카-미스틱파이터, 던파에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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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액션 게임들의 대격돌이 펼쳐질 전망이다. 국민 게임으로 사랑 받고 있는 '던전앤파이터'를 비롯해 1분기 이내 OBT를 준비중인 '크리티카' 그리고 넷마블의 차지작 '미스틱파이터'의 CBT가 실시될 예정이기 때문. 

액션 RPG 장르의 정점에 올라있는 던전앤파이터는 지속적인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그 입지를 굳건히 다지고 있으며, 신작 크리티카와 미스틱파이터는 더 화려한 액션과 차별화된 콘텐츠를 바탕으로 왕좌에 도전할 예정이다.

국민게임 '던전앤파이터', 업데이트는 끝나지 않았다!

애송이의 반란?…크리티카-미스틱파이터, 던파에 도전장

먼저 던전앤파이터는 출시된지 8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유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게임으로, 최근 여귀검사 캐릭터 추가에 이어 귀검사 2차 각성 업데이트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있다.

여귀검사는 던전앤파이터에서 3년만에 추가된 '여성' 캐릭터로, 20렙 이후 '소드 마스터'와 '데몬 슬레이어' 등으로 전직할 수 있다. 이 캐릭터는 업데이트 4일만에 100만개 이상이 생성될 만큼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던전앤파이터는 여귀검사 업데이트에 그치지 않고 귀검사 캐릭터의 2차 각성을 추가하며 겨울 방학 인기 몰이에 힘을 더하고 있다. 지난 1월 17일과 2월 2일 두 차례에 걸쳐 검신과 다크로드, 블러드이블, 인다라천 등 더 강력한 상위 직업을 선보임으로써 게이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이밖에 '강화 이벤트'를 통해 유저들의 장비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최대 15강까지 강화 확률이 50% 증가하고 10강 이하의 무기는 강화에 실패해도 파괴되지 않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 이것이 바로 초액션!, '크리티카' 출격 준비

크리티카가 내세우고 있는 '초액션'이란 단어에서 알 수 있듯이 이 게임은 액션 RPG 게임이다. 지금까지 액션을 강조한 게임은 많았지만 크리티카는 대전 게임의 액션을 가미한 RPG를 목표로 하고 있다.

통쾌한 액션을 바탕으로 크리티카는 '필살기' 시스템을 비롯해 마법 부여 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이다.

필살기는 대전 격투 게임에서 주로 볼 수 있던 시스템으로, 적을 타격하거나 데미지를 받으면 조금씩 게이지가 증가하고 이 수치가 최대치까지 모일 경우 강력한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마법부여는 일종의 아이템 강화 시스템으로,몬스터를 처치하고 얻을 수 있는 결정체들을 이용해 소지하고 있는 아이템에 특수한 마법을 부여시켜 자신만의 특징있는 캐릭터로 성장시킬 수 있다.

지금까지 크리티카는 2차례에 걸쳐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통해 시스템과 콘텐츠, 밸런스 등을 점검했으며 올해 1분기 안에 공개 베타 테스트(OBT)를 목표로 마무리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크리티카 2차 CBT 티저 영상

◆ 횡스크롤은 그만, 종횡무진 '미스틱파이터'

넷마블은 지난 1월 25일 기자 간담회를 통해 차기작 '미스틱파이터'를 공개했다. 액션 RPG 장르의 이 게임은 와이드화면에서 만날 수 있는 화려한 액션과 빠른 전개, 변화되는 스테이지 등이 특징이다.

특히, 비슷한 장르의 게임이 주로 채택하고 있는 횡스크롤 방식에서 벗어나 종·횡으로 이동하는 스테이지를 구현해 단조로운 플레이를 방지하고 있다.

또한 미스틱파이터는 텐센트를 통해 중국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텐센트의 마스 후 마케팅 총괄이사는 "미스틱파이터는 화려한 그래픽과 액션으로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전한 바 있다.

현재 미스틱파이터는 4개의 캐릭터의 정보만 공개된 상태로, 오는 5월 CBT 이후 7월에 OBT를 실시할 예정이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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