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업

美글루모바일, 퍼블리싱 사업 진출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美글루모바일, 퍼블리싱 사업 진출미국의 모바일개발사 글루 모바일(대표 니콜로 드 마시)이 퍼블리싱 사업에 뛰어든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글루 모바일은 지난 5일(현지시간) 2012년 실적발표 자리에서 퍼블리싱 사업 진출 계획을 밝혔다.

이를 위해 아시아 지역의 퍼블리싱 사업을 이끌 써드파티 퍼블리싱 사업부 부사장도 새로 영입했다.

앞으로 글루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의 우수 모바일 게임 개발업체들에게는 북미 시장 진출을 돕는 핵심 파트너의 역할을 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전세계 개발자들에게는 안드로이드, 윈도우 모바일, 맥OS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진입할 수 있게 도울 예정이다.

글루 측은 글로벌 모바일게임 시장에서의 오랜 경험으로 축적된 게임 콘텐츠 개발 역량과 새로 충원된 퍼블리싱 사업부 역량의 결합으로 글로벌 모바일 게임 선도기업의 자리를 더욱 확고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글루는 952억원의 연매출을 달성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특별기획] 대표는 말한다, 게임 그리고 2012와 2013″
게임은 ″팔방미인″…영어공부부터 치매예방까지
“우파루 마운틴, 현대판 ″다마고치″…콜렉션 묘미 쏠쏠”
모바일도 레이드시대…″헬로히어로″ MMO부럽지 않아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