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E&M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리얼야구게임 '마구더리얼'의 2차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새롭게 추가한 콘텐츠를 집중 점검하고 곧 이어질 공개테스트를 철저하게 대비할 방침이다.
넷마블은 지난 6일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야구게임 최초의 정규시즌모드인 '나만의 리그'를 비롯해 '육성 시스템' '미션 시스템' '선수앨범 시스템' 등 핵심 콘텐츠를 새롭게 공개한 바 있다.
특히 온라인 야구게임 최초로 도입되는 나만의 리그 모드는 콘솔야구게임에서 느꼈던 싱글 플레이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개발사 애니파크의 이건희 개발실장은 "마구더리얼은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를 성공시킨 애니파크의 노하우를 집대성한 게임"이라며 "국산 기술력으로도 외산 게임에 뒤지지 않는 최고의 리얼야구게임을 구현해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마구더리얼의 공개서비스는 본격적으로 야구시즌에 돌입하는 3월 중에 진행될 예정이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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