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첨단 3D 그래픽 엔진을 사용, 광범위한 전장과 3차원 그래픽 엔진으로 깔끔하게 묘사했으며 엄호부터, 분대별 이동, 사기 및 영웅 유닛 등을 이용해 게이머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전략을 실행에 옮길 수 있음이 특징이다.
게임 방식이 단순해 초보자도 쉽게 적응할 수 있으며 3차원 그래픽으로 묘사된 유닛 간의 박진감 넘치는 전투 장면이 이 게임의 최대 특징이다. 최소 2명에서 최대 8명까지 랜과 인터넷을 통해 멀티플레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 - 윈터 어썰트’는 新종족, 임페리얼 가드를 포함, 게임내 전술 변화를 꾀했으며 전편보다 한층 더 강화된 싱글플레이 캠페인을 담고 있다. 이 밖에도 게임내 버그와 문제점으로 지적됐던 기능 등이 다수 보완됐다.

THQ코리아(지사장 박상근)를 통해 한글화 작업을 거쳐 올해말경 국내 발매될 예정이다.











![[데모]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 - 윈터 어썰트](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050930/35864/dataroom/article/2005/09/30/200509300000121646211b.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