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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신규 스토리 ‘하트의 메아리’ 예고… 21일, 1.3 업데이트 2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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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신규 스토리 ‘하트의 메아리’ 예고… 21일, 1.3 업데이트 2부 예고
 
넷마블이 서비스하고, 넷마블에프앤씨가 개발한 멀티형 오픈월드 액션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1.3 버전 업데이트 2부의 상세 내용과 함께 점검 일정을 공개했다.
 
지난 5월 13일 앞서 실시한 1부 업데이트에서 오리지널 영웅, 신비의 조력자 '클로토'를 새롭게 선보인 이후 전용 무기와 코스튬 소개 영상, 캐릭터 플레이 매드무비, 성우 정보(cv. 이세레나, 하세가와 이쿠미) 및 디스코드 공략 공유 이벤트 등 다양한 정보를 잇따라 공개하며 유저들의 이목을 집중시켜 온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이번 2부 업데이트를 통해 더욱 완성도 높은 게임 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당초 5월 20일 수요일로 예정되었던 1.3 버전 2부 업데이트 점검은 이용자들에게 더욱 안정적인 시스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하루 연기된 5월 21일 목요일 진행된다. 점검 보상으로 '별의 파편 300개'를 지급한다.

이번 2부 업데이트에서는 상위권 이용자들의 도전 욕구를 자극하고 전략적 플레이를 증명할 수 있는 명예 보상 콘텐츠 '랭킹 보드 프리 시즌'이 본격적으로 개최된다. 이와 함께 클리어 기록에 따라 성장 재료를 교환할 수 있는 '랭킹 미션 - 최고를 향하여'가 연계 이벤트로 진행된다.
 
 
또한 '시공의 교차로' 3구역과 4구역이 순차적으로 해금되어 모험의 장이 넓어진다. 3구역은 점검이 종료되는 21일 목요일부터 바로 진입할 수 있으며, 4구역은 오는 5월 27일 수요일 오후 4시에 순차 개방될 예정이다.
 
이용자들이 함께 협력하며 가볍고 캐주얼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소규모 이벤트 스토리 '하트의 메아리'도 베일을 벗는다.
 
 
 

이번 2부 업데이트에서는 이러한 신규 스토리 외에도 다채로운 시스템 개선이 동반된다. 대표적으로 액션 조작이 서툰 모바일 유저들을 위한 '모바일 전투 지원 모드'가 추가되어 태그와 회피 등의 진입 장벽을 낮춘다.

필드 파밍 피로도를 개선하기 위해 정예 및 필드 보스의 리스폰 시간이 대폭 단축되어 유저들이 불필요한 재접속(리셋) 과정 없이 사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배려했다.
 
아울러 그동안 제한되었던 지역 채팅이 마침내 해금되며, 글로벌 이용자 간의 원활한 소통과 즉석 파티 모집을 돕기 위해 설정된 게임 언어 기준의 자동 번역 기능이 적용되는 등 커뮤니티 편의성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1.3 업데이트 2부 상세 내용은 추후 공개 예정이다.
 
 
 

김규리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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