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커넥트가 서비스하고 플러피 덕이 개발하는 서브컬처 기대작 '메이크 드라마: 매드(MAD)'가 사전예약자 수 30만 명을 돌파하며 정식 출시를 향한 거침없는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위메이드커넥트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지난 5월 4일 사전예약을 시작한 이후 약 2주 만인 19일, 누적 사전예약자 수 30만 명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사전예약 일주일 만에 2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매서운 기세로 기록을 갱신하며 서브컬처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메이크 드라마: 매드'는 사전예약자 수가 특정 수치를 달성할 때마다 '일반 호출 티켓'을 누적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번 30만 돌파로 유저들이 확보할 수 있는 인게임 보상이 더욱 풍성해진 가운데, 최종 목표인 50만 명을 달성할 경우 참가자 전원에게 최고 보상인 '3성 엘리시아' 캐릭터를 증정할 예정이어서 예비 이용자들의 참여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 외에도 참여자 전원에게는 '30만 크레딧', '500 시드', '위대한 두부 20개' 등 초반 성장에 유용한 아이템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이러한 흥행 열기는 사전예약 공개 이후 함께 진행 중인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이 시너지를 내며 견인하고 있다. 최근 야살(루미나 역), 송주아(빅토리아 역), 나리땽(아미 역) 등 국내 정상급 코스어들이 참여한 화보 메이킹 필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으며, 독특한 개성을 지닌 캐릭터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켜 왔다.

여기에 오프라인 현장에서 팬들과 직접 만나는 첫 무대도 코앞으로 다가왔다. '메이크 드라마: 매드'는 오는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서브컬처 축제 '일러스타 페스 11'에 참가를 확정했다. 현장 부스에서는 화보 영상의 주인공인 인기 코스어들과 함께 즉석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체키회 이벤트'를 비롯해 다양한 공식 굿즈를 증정하고 판매하는 다채로운 유저 소통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신작은 과거 '라스트오리진'의 메인 원화가로 활약하며 독보적인 화풍을 선보였던 '스노우볼' 작가가 참여해 서브컬처 팬들 사이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개발진이 내세운 핵심 기조는 '잘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해 매력적인 캐릭터와 부담 없는 시스템을 갖춘 재미있는 게임을 만드는 것으로, 특히, 단순한 시각적 재미를 넘어 '서사가 살아있는 에로티시즘'이라는 차별화된 가치를 지향하는 등 독특한 각오를 밝힌 바 있다.


게임은 실시간 2D 횡스크롤 자동 전투 방식을 기반으로 하되, 캐릭터의 배치와 조합, 스킬 사용 타이밍을 유저가 직접 결정하는 전략적 재미를 더했다. 무엇보다 이 게임은 다른 게임과 병행하며 틈틈이 즐길 수 있는 서브 게임으로서의 위치를 지향하고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큰 부담 없이 플레이할 수 있는 밸런스를 갖추고 있다. '메이크 드라마: 매드'는 19세 이용가 등급으로 개발 중이다.
◈ 메이크 드라마 : MAD |사전예약 시-작! 하고 싶은 R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