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콩스튜디오] 모바일 어드벤처 RPG ‘가디언 테일즈’를 개발한 글로벌 게임 개발사 콩스튜디오(대표 석광원)가 개발 중인 RPG 신작의 정식 명칭을 ‘가디언 메이든(Guardian Maiden)’으로 확정하고 오는 5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종합 서브컬처 이벤트 ‘일러스타 페스 11’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에서 콩스튜디오는 신작 전용 부스를 마련하고 ‘가디언 메이든’의 PV 영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또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마스터 큐브, ▲아크릴 스탠드, ▲키링, ▲포토 카드, ▲가방 등 한정 굿즈를 증정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유명 코스튬 플레이어 에키홀릭과 하봄이 ‘가디언 메이든’의 주요 캐릭터로 변신해 현장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몰입감 높은 스토리와 아기자기한 레트로 풍의 픽셀 아트 그래픽으로 국내외 유저들의 큰 사랑을 받은 ‘가디언 테일즈’의 명성을 이어 갈 이번 신작 ‘가디언 메이든’은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레트로 RPG 특유의 문법을 충실히 계승하면서도 클래식한 비주얼을 현대적인 스타일로 재해석한 2D 픽셀 아트 기반의 RPG다.
콩스튜디오 관계자는 “’가디언 메이든’은 콩스튜디오만의 RPG 개발 노하우와 탄탄한 스토리텔링 역량을 집약한 작품”이라며 “기존 RPG 팬들에게는 향수를, 새로운 유저들에게는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유저들에게 최상의 게임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개발 및 출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서 콩스튜디오는 신작 전용 부스를 마련하고 ‘가디언 메이든’의 PV 영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또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마스터 큐브, ▲아크릴 스탠드, ▲키링, ▲포토 카드, ▲가방 등 한정 굿즈를 증정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유명 코스튬 플레이어 에키홀릭과 하봄이 ‘가디언 메이든’의 주요 캐릭터로 변신해 현장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몰입감 높은 스토리와 아기자기한 레트로 풍의 픽셀 아트 그래픽으로 국내외 유저들의 큰 사랑을 받은 ‘가디언 테일즈’의 명성을 이어 갈 이번 신작 ‘가디언 메이든’은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레트로 RPG 특유의 문법을 충실히 계승하면서도 클래식한 비주얼을 현대적인 스타일로 재해석한 2D 픽셀 아트 기반의 RPG다.
콩스튜디오 관계자는 “’가디언 메이든’은 콩스튜디오만의 RPG 개발 노하우와 탄탄한 스토리텔링 역량을 집약한 작품”이라며 “기존 RPG 팬들에게는 향수를, 새로운 유저들에게는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유저들에게 최상의 게임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개발 및 출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