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cxbar | 2026-05-20 12:56
내가 본가집을 내 명의로 구매한건 아는사람은 알테고..
분당 미금역~오리역사이 빌라촌쪽인데 난 실거주는 여건상 아니고 세를주는상태 여기 지금 한창 재건축이슈가 있는데 솔까 이거 재건축 진짜할라면 밸게멤버중에 상당하는 인물 나올때쯤이나 될거같은일이니 이건 패스하고
최근 부동산정책에 영향받는 두가지가 나랑 내가족에 걸려있음
1. 보유세 인상
2. 장특공 폐지
사실 보유세는 나도 부모님도 신경안씀. 세금가지고 집값잡겟다고 지랄해봐야 어차피 그 피해는 고스란히 무주택자한테 전가된다는건 지난 문정권5년때 1차 2차 3차학습시켜준일이니가..
이걸 좋아라 환호하는 개돼지들은 머.. 딱 그런 인간들 좋으라고 만든 제도이니 머리가 아프지 정책을 표팔이수단으로만 생각하는 인간들이 대가리에 있으니 나라꼴 참 이쁘게 돌아간다.. ㅋㅋㅋ 고유가 피해지원금 ㅋㅋㅋ 이 ㅈ랄 ㅋㅋㅋㅋㅋ
장특공 폐지는 조금 와닿는게, 난 사실 상관없지. 집 매매한지 아직 1년도 안된데다, 이 집을 팔 이유가 없으니까..
문제는 부모님이 연세가 적지않은터라 이제 부동산을 정리할 시기가 와가는데 이게 지금 팔자니 염가세일에 파는꼴이고, 상승을 노리고 버티자니 두분연세도 연세도 장특공 삭제시(보유25년, 실거주 2년이라) 팔때 세금을 10억단위로 털림..
진짜 병신같은게 매매를 틀어막아버려서 갈수록 서울상위권 부동산은 더이상 필수재가 아닌 사치재로 가버리고, 정작 팔아야할사람이 공급량마저 세금으로 때려막으니 멀 어쩌라는건지 모르겟다.
아버지가 이거가지고 두달째 고민중인데, 솔까 내가 그 집 보유자면 때려죽여도 안팔지..문제는 여든이 되가시는 아버지가 이집을 존버타려니 타이밍이 애매하다는거.
으음 고민이야...
cxbar
9,678
1,256,180
프로필 숨기기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