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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에이지 ‘아키텍트’, 신규 콘텐츠 ‘그림자 범람’ 업데이트… 출시 반주년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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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드림에이지] 드림에이지(대표 정우용)가 서비스하고 아쿠아트리가 개발한 MMORPG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이 신규 콘텐츠 ‘그림자 범람’ 및 필드 보스를 선보였다.

그림자 범람은 기존 ‘범람’ 일부가 일정 시간에 특수 이벤트 형태로 전환되어 등장하는 신규 콘텐츠로, ‘미지의 조각’ 시스템을 확장 적용해 차별화된 보상 구조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진행 상황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전용 UI 패널을 추가해 플레이 편의를 더했다. 

이와 함께, ‘별이 떨어진 고원 지역’에 강력한 신규 필드보스 ‘틸라가’가 등장했다. 거대한 날개와 긴 주둥이를 지닌 기이한 형태의 나비 변종으로, 독을 활용한 공격과 우아한 비행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관련해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22일부터 5월 6일까지 범람과 연관된 미션에 참여하면 ▲이스타리움 ▲거인의 자판기 티켓 ▲저주받은 강화석 선택 상자 ▲에테리움 원석 등 보상을 제공한다. 모든 미션을 완료하면 ▲장비 초 행운 상자 3개를 추가로 지급한다. 

또한 5월 6일까지 필드 보스 처치 횟수에 따라 ▲2단계 영약 묶음 상자 ▲세공된 재료 선택 상자 등 차등된 보상을 부여하며, 최종 보상으로는 ▲4성 마공핵 상자를 선사한다.

출시 반주년을 기념한 온타임 이벤트도 진행한다. 22일부터 오는 26일까지 특정 시간에 게임에 접속하면 ▲거인의 핫타임 충전권 ▲4성 별의 심장 ▲거인의 무기·방어구·장신구 강화석 등 보상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공명’과 연계한 미션을 통해 보상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만나볼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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