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 인기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 신규 웹툰 '낭만치사량 과다 자객 발렌타인 앤' 편이 공개됐다.
국도 작가의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 영웅 소개 웹툰에서 발렌타인 데이를 맞이해 출시된 신규 캐릭터 '【달콤한 유혹】 말괄량이 앵해러드 (이하 발렌타인 앤)'을 유쾌하게 그려냈다. 발렌타인 앤은 쉽사리 사그라들지 않을 것만 같은 방화범 멀린&에스카노르를 무력화시킬 수 있는 자원이다.
특히 묵시록의 4기사와 시너지를 발휘하면서 묵시록 덱의 새로운 가능성을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서포터로 평가받고 있다. 다만 초반 턴에 모든 것을 갈아넣는 바람에 2턴이 지난 후에는 꿈도 희망도 없다는 양날의 검이라 할 수 있으며, 멀린&에스카노르를 제압할 수 있다는 점 외에는 큰 효용을 발휘하기 어렵다는 약점을 지녔다.
일단 멀린&에스카노르 저격수로서 관심몰이는 확실히 성공시킨 발렌타인 앵해러드, 국도 작가의 웹툰을 통해 함께 만나보도록 하자.












[이시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