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게임동향

디볼버디지털, 쿼런틴 존,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캐릭터 콜라보 발표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자료제공 = 디볼버디지털] 글로벌 인디게임 퍼블리셔 디볼버디지털 퍼블리싱, 브리가다 게임즈 개발의 좀비 아포칼립스 행정 시뮬레이션 게임 쿼런틴 존: 더 라스트체크가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30만 장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최신 무료 업데이트를 통해 비헤이비어 인터랙티브의 대표 멀티플레이 게임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와의 콜라보레이션 콘텐츠가 추가된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통칭 데바데)를 대표하는 오리지널 생존자 4인, 드와이트 페어필드, 메그 토마스, 클로뎃 모렐, 제이크 파크가 ‘쿼런틴 존: 더 라스트 체크’의 생존자 풀에 합류한다.

플레이어는 여느 생존자들과 마찬가지로 이들을 검문소에서 직접 심사하게 되며, 과연 이들이 무사히 검문을 통과해 살아남을 수 있을지는 전적으로 플레이어의 판단에 달려 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기념해,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를 보유한 사람은 PC 스팀에서 현재 진행 중인 기본 10% 출시 할인에 더해 추가 10% 할인 혜택을 받아 ‘쿼런틴 존: 더 라스트 체크’를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게임은 한글을 지원하며 더욱 자세한 정보는 게임의 디볼버 디지털 공식 X, 공식 디스코드나 SNS 채널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