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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키핸즈, '머지 캣 : 캣토피아 퍼즐' 1월 29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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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스티키핸즈] 모바일 캐주얼게임 개발사 (주)스티키핸즈(대표 김민우)가 자사의 신작 모바일 머지 퍼즐 게임 '머지 캣 : 캣토피아 퍼즐(Merge Cats: Catopia Puzzle)'을 오는 1월 29일 글로벌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작 '머지 캣 : 캣토피아 퍼즐'은 스티키핸즈가 지향하는 ‘따뜻한 힐링’의 정점을 찍는 작품으로, ‘자존감’과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묻는 마음 따뜻한 힐링 메시지를 담아냈다.

'머지 캣 : 캣토피아 퍼즐'은 추운 겨울 밤, 주인 ‘마리’의 간택을 기다리다 죽음의 문턱을 넘은 고양이가 환상의 섬 ‘캣토피아’에서 깨어나면서 시작된다. 

주인공 고양이는 스스로를 ‘누군가에게 선택을 받아야만 가치 있는 존재’라 여기며 영혼의 색을 잃어간다. 유저는 가이드 고양이 ‘체셔’의 안내에 따라 ‘캣토피아’를 여행하며 무력감에 빠진 주인공이 잃어버린 ‘나만의 색깔(자아)’을 찾아가는 과정을 함께한다.

여신 고양이(인정 욕구), 뜨개마녀(고립), 저승사자(가치의 재정의) 등 15개 챕터에 걸쳐 만나는 기묘한 고양이들은 주인공이 가졌던 사랑에 대한 오해를 비춘다. 유저는 아이템을 머지(Merge)하면서 스토리를 진행하고, 주인공이 평범한 노란 고양이에서 선명한 자아를 가진 존재로 변화하는 성장을 경험하게 된다.

게임 후반부, 주인공은 마리가 자신을 버린 것이 아니라 끝까지 자신을 지키려 했다는 진실을 목격한다. 타인의 선택이 나의 가치를 결정하는 것이 아님을 깨닫는 순간, 게임은 단순한 퍼즐을 넘어 유저의 마음속에 깊은 위로를 건넨다.

'머지 캣 : 캣토피아 퍼즐'은 아이템을 합쳐 나가는 머지 퍼즐 특유의 몰입감에 한 편의 영화 같은 연출과 감성적인 아트를 더했다. 15개 챕터에 걸친 방대한 시나리오는 유저들에게 ‘사랑받을 자격’에 대한 새로운 질문을 던진다.
 
스티키핸즈 관계자는 “이번 신작은 ‘나의 가치는 누군가의 선택이 아닌, 이미 내 안에 찬란하게 빛나고 있었다’는 응원을 전하기 위해 기획된 게임으로, 다가오는 1월 29일, 캣토피아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모험을 통해 전 세계 많은 유저들이 자신만의 색깔을 발견하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현재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며, 참여 유저에게는 출시 후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특별한 보상이 지급될 예정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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