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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인터렉티브, 잠입 액션 게임 ‘스틱스: 블레이드 오브 그리드’ 한국어판 2월 19일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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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H2인터렉티브]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대표 허준하)는 ‘사이어나이드 게임즈’에서 개발한 잠입 액션 게임 ‘스틱스: 블레이드 오브 그리드(Styx: Blades of Greed)’ PC, PS5 한국어판을 오는 2월 19일(목) 정식 출시할 것을 밝혔다.
 
교활하면서도 신랄한 독설이 매력적인 은신의 달인, 고블린 ‘스틱스’가 다시 플레이어 곁으로 돌아왔다. 엘프·인간·오크 간의 대전쟁이 발발하기 직전, 일촉즉발의 세계를 배경으로 플레이어는 가장 귀중하면서도 동시에 가장 위험한 자원인 ‘쿼츠(Quartz)’를 손에 넣기 위해 비행선에 올라 동료들과 모험을 떠난다.
 
이번 작품에서 플레이어는 남의 밑에서 위험한 일을 도맡아 하던 졸개의 위치를 벗어나, 직접 조직을 이끄는 리더로 성장하게 된다. 위험천만한 여정을 헤쳐 나가는 과정에서 기존 시리즈 팬에게는 익숙한 인물은 물론, 개성 넘치는 새로운 캐릭터들과도 만나볼 수 있다.

'스틱스: 블레이드 오브 그리드'는 기존 시리즈에서 검증된 게임플레이 공식을 한층 더 정교하게 발전시키는 한편, 플레이어의 자유도와 창의성을 핵심 요소로 삼았다. 플레이어는 광활한 환경을 자유롭게 탐험하며 새로운 도구와 능력을 습득하고, 선택한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매번 색다른 방식의 게임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게임의 특징 중 하나인 잠입 작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사전 준비가 필수적이다. 플레이어는 작전 지역의 환경에 맞춰 무기와 물약을 제작하고, 정신 지배·시간 왜곡·복제·투명화 등 ‘스틱스’의 다양한 특수 능력을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여기에 ‘스틱스’ 특유의 날카로운 유머 감각까지 더해, 적들을 교묘하게 농락하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단검 하나만을 들고 적진에 정면 돌파할 것인지, 혹은 최고의 암살자로서 치밀하고 지능적인 잠입을 펼칠 것인지는 전적으로 플레이어의 스타일과 창의성에 달려 있다.

플레이어는 스틱스와 그의 일당과 함께 인간 세계의 경계, 푸른 오크 마을, 그리고 폐허가 된 엘프의 수도까지, 총 세 개의 광활한 오픈 월드를 자유롭게 탐험할 수 있다. 글라이더와 그래플링 훅을 활용해 단숨에 높은 지대로 도약하거나, 날카로운 손톱으로 벽을 타고 오르는 등 다양한 이동 액션도 즐길 수 있다. 모험을 이어가며 새로운 도구를 획득하면, 이전에는 접근할 수 없었던 구역까지 탐험의 영역이 점차 확장된다.

‘스틱스: 블레이드 오브 그리드’ PC, PS5 한국어판 출시에 관한 정보는 추후 공식 홈페이지(http://www.h2in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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