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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나도 에스파다M, 대규모 업데이트 '자캥' 지역 오픈

기사등록 2024-05-03 09:59:53 (수정 2024-05-03 09:5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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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한빛소프트]
- 그라나도 에스파다M, 대규모 업데이트 '자캥' 지역 오픈
- 한층 강해진 몬스터 등장, 영웅 100레벨 진급 추가
- 신규 서버 '그랑마' 오픈…모든 유저 풍성한 혜택 제공

한빛소프트에서 자체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M'이 대규모 시나리오 지역인 '자캥'을 업데이트하고, 신규 서버인 '그랑마'를 오픈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M에 따르면 오슈의 후반부인 자캥은 총 11개의 세부 지역으로 구성돼 있으며 한층 강해진 몬스터들과 7종의 신규 필드보스가 등장한다. 유저들은 80레벨까지 육성을 마친 캐릭터에 '스콰이어 진급서'를 사용해 100레벨까지 성장 가능하다. 

이번 자캥 지역 오픈 기념으로 모든 서버에서 '7일 출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7일 간 출석을 완료하면 영웅 신뢰 티켓 45장을 지급하며, 유저들은 이를 사용해 소장 영웅 중 1명을 선택해 확정 획득할 수 있다. 

신규 서버 '그랑마'에서 시작하는 유저들에게는 출석 보상 외에 영웅 신뢰 티켓 45장을 추가로 지급하며, 2번째 스탠스 개방과 80레벨까지 육성할 수 있는 전용 혜택을 제공한다. 희귀 기간제 윙, 마성의 모래시계, 소장 페이지 진급서 등 게임 플레이에 유용한 아이템도 함께 지원된다.

자캥 지역은 몬스터 내성 시스템을 도입해 다양한 조합의 파티 구성이 요구된다. 자캥의 첫 관문인 '쎄니사 고원' 몬스터의 경우 캐논슈터 클레어 등 머스킷티어 캐릭터들의 공격에 내성을 갖는다.

유저들은 자캥 시나리오를 진행하면서 구르트루데, 발레리아, 헬레나, 까뜨린느 토르쉐 등 개성 넘치는 신규 '영입 영웅'들도 퀘스트를 통해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구르트루데와 까뜨린느 토르쉐는 빠른 공격속도를 가진 근접 캐릭터로서 두 번째 스탠스를 개방하면 공격 방식에 변화를 줄 수도 있다. 발레리아는 광역 회복과 부활 스킬을 가진 힐러로서 준수한 일반공격 성능까지 보유하고 있다. 헬레나는 넓은 범위에 강력한 설치형 냉기 마법 공격을 구사한다.

그라나도 에스파다M은 이밖에 영입 영웅인 '라미로'와 '꼬르따사르', 소장 영웅인 '용병단장 칼리'에 대한 밸런스 상향 조정과 기존 영웅·전설등급 펫에 대한 밸런스 조정도 함께 진행헸으며 신규 전설펫 2종과 신규 희귀펫 2종도 선보였다.
 
게임 관련한 더 자세한 정보는 그라나도 에스파다M 공식 커뮤니티에서 찾아볼 수 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M 관계자는 "오슈 후반부 시나리오인 자캥 지역에서는 원작 PC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성우 및 높은 퀄리티의 BGM도 만나보실 수 있다"며 "기존 유저들의 개척에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고, 게임을 처음 접하는 유저들께서도 신규 서버 혜택을 이용한 영웅들의 성장을 통해 그라나도 에스파다M의 매력을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그라나도 에스파다M은 한빛소프트가 PC 온라인 원작의 감성을 계승해 자체 개발했다. 원작은 유럽 분위기의 섬세하고 미려한 그래픽, 수집한 캐릭터 3명을 배치하여 전투하는 3MCC, 무기를 사용하는 자세와 동작이 변화하는 스탠스 등 기존 MMORPG와는 차별적인 콘텐츠들로 호평을 받았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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