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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8월 3주차 랭킹, 딜러 '델론즈' & 탱커 '실베스타' 인기

이시영 기자

기사등록 2023-08-15 21:57:53 (수정 2023-08-15 21: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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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의 모바일 MMORPG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의 8월 3주차, 생도 결투에서는 4명의 랭커가 공동 1위를 기록하는 한편, 근소한 점수 차이로 접전을 이어가고 있다. 영웅 결투에서는 여왕벌 유저가 2주 연속 1위에 올랐으며, 전투력 랭킹 부문에서는 '링동' 유저가 새롭게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생도 결투에서는 영웅 무기 '라스트 커맨드'와 검 조합이 인기를 이어갔으며, 영웅 결투에서는 '델론즈'와 '실베스타', 그리고 '바네사'를 활용한 조합이 새로운 메타로 등장했다.

※ 본 집계는 15일 오후 9시에 이뤄졌으며, 각 부문별 순위는 일정 시간마다 갱신됨에 따라 실제 순위와는 다소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mmrr', '광무제', '남자란이유', '아뾰' 유저 공동 1위

8월 3주차 mmrr 유저를 비롯해, 광무제, 남자란이유, 아뾰 유저가 2,188점을 기록하면서 공동 1위에 올라섰다. 이어서 약 60점 차이로 소년, 원피스, 이슬 등의 유저가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대부분의 최상위 랭커는 여전히 라스트 커맨드를 선택하고 있으며, 일부 랭커는 별의 포옹, 혹은 피스메이커 등의 원거리 무기를 활용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아울러 원피스 유저는 속죄의 창을 영웅 무기로 픽해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중이다.

■ '여왕벌' 유저 2주 연속 1위, 실베스타 등장으로 새로운 메타 형성

전투력 랭킹에서 아쉽게도 1위 자리를 내준 '여왕벌' 유저는 영웅 결투에서는 2주 연속 최정상을 지켜내는데 성공했다. 여왕벌 유저의 뒤를 이어 두부둥이 유저가 약 2,700점 차이로 뒤따르고 있으며, 차무식 유저는 3위로 올라섰다. 3위부터는 랭커 간 점수 차이가 크지 않은 만큼, 3위를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근거리 탱커 실베스타의 등장으로 인해 영웅 결투 덱에는 큰 변화 발생하고 있다. 8월 2주차부터 여웅 결투에서 활약하기 시작한 실베스타는 델론즈 및 바네사와 조합을 이루면서 인기 메타로 자리매김하는 모습이다. 특히 지난주에 비해 바네사 및 델론즈, 실베스타 조합의 픽률은 더욱 상승한 상태다.

반대 급부로 브란셀의 인기는 많이 사그라든 모습이며, 멜키르는 여전히 많은 랭커로부터 선택 받고 있다. 델론즈와 실베스타는 스킬 강화를 통해 우월한 능력을 낼 수 있기에 큰 인기를 끄는 것으로 보인다.

■ '여왕벌' 유저 아성 무너뜨린 '링동' 유저, 전투력 최정상 등극

전투력 랭킹 부문에서 1위를 확고히 해왔던 여왕벌 유저가 링동 유저에게 1위 자리를 내줬다. 링동 유저는 전투력 559,110으로 상승시키며 여왕벌 유저와 격차를 벌리는데 성공했다. 특히 그는 지난주 대비 전투력 16,000 가량 끌어올렸다.

8월 3주차 전투력 TOP 100 랭커의 평균 전투력은 476,948이며 지난주 대비 3,948이 상승했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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