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중국 국가신문출판서는 45종의 게임 작품에 대한 외자판호를 발급한 가운데, 국내 게임사의 작품이 7종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 게임 중 판호를 발급받은 작품으로는 넷마블의 '제2의 나라: 크로스 월드(二之国:交错世界)'와 'A3: 스틸얼라이브(战之刃:幸存者)', '샵 타이탄(传奇商店:经营与打造)' 등이 있다. 넷마블의 3개 작품 외에도 넥슨의 '메이플스토리M(冒险岛:枫之传说)'과 엔픽셀의 '그랑사가(剑与骑士团)', 그리고 스마일게이트의 '로스트아크(命运方舟)' 및 '에픽세븐(第七史诗)'이 포함돼 있다.

한편 가장 최근 판호의 벽을 넘은 작품은 펄어비스의 모바일 MMORPG '검은사막 모바일(黑色沙漠)'로, 지난해 6월 중국 외자판호를 승인받은 후 올 4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