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볼트렌드 게임즈] 볼트렌드 게임즈가 자사가 서비스하는 라스트 클라우디아(LAST CLOUDIA)의 국내 베타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본 베타 테스트는 20일부터 안드로이드 유저를 대상으로 약 10일간 진행 될 예정이며, CBT참여를 원하는 유저는 별다른 신청없이 기간 내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바로 다운로드하여 참여가 가능하다.
‘라스트 클라우디아는’ 화려한 그래픽과 액션을 자랑하는 모바일 게임으로 이미 해외 서버에서 400만 이상의 유저들이 다운로드하였으며, 3D와 도트 그래픽을 함께 만날 수 있는 화려한 그래픽은 유저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인간과 마수가 공존하는 세상 ‘그랑젤리아’를 배경으로 하여, 주인공 카일과 레이를 필두로 펼쳐지는 스토리 또한 장점으로 손꼽히고 있다.
유저는 캐릭터 특성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의 스타일대로 아크를 활용해 캐릭터를 육성해 나갈 수 있으며, 유저의 선택으로 육성이 가능한 자유도 높은 재미를 느낄 수 있을 예정이다.
공식 라운지와 유튜브에서 각각 테스트 기간에 만날 수 있는 주요 유닛과 아크 및 감성이 돋보이는 OST를 사전 공개하며, 베타 테스트 준비를 마친 ‘라스트 클라우디아’는 추후 공식 홈페이지 및 라운지를 통해 지속적으로 게임 관련 소식을 공개할 방침임을 밝혔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