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유니아나] 유니아나(대표 윤대주)는 세가 토이즈의 ‘아스트로 시티’ 아케이드 클래식 시리즈의 제2탄, ‘아스트로 시티 미니 V (ASTRO CITY mini V)’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아스트로 시티 미니V'는, 화면 가득 퍼지는 4.6인치 세로 모니터를 탑재해, 종스크롤 게임을 더욱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다. 추가로 레트로 게임센터 성지인 “게임센터 미카도“ 와의 개발 협력으로 아케이드 슈팅 게임 팬들의 뜨거운 추억을 아케이드에서의 플레이 감각 그대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스트로 시티 미니V에는 첫 이식 타이틀인 ‘아웃존’, ‘타츠진오’, ‘도균!!’, ‘데저트 브레이커’, ‘암드폴리스 배트라이더’, ‘배틀 바크레이드 언리미티드 버전’을 비롯한 총 22종 게임 수록된다.
판매 가격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유니아나 공식 SNS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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