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달콤소프트] 리듬게임 SuperStar SMTOWN(슈퍼스타 에스엠타운)이 새로운 앨범으로 컴백한 에스파의 신곡 업데이트와 이 달 개최되는 슈퍼주니어의 단독 콘서트 현장 부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SuperStar SMTOWN을 개발 및 운영하고 있는 달콤소프트는 더욱 강렬해진 에스파 멤버들의 보컬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타이틀곡 ‘Girls’를 발빠르게 업데이트하며 에스파의 진화된 에너지 전파에 일조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신규 업데이트와 함께 공개되는 신곡 ‘Girls’의 한정 테마 카드는 에스파의 강렬하고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매력을 담아 전 세계 유저 및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컴백 기념 미션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13일 업데이트 이후부터 오는 20일 오후 2시(한국시간)까지 SuperStar SMTOWN에 접속하고 미션을 완료하면 에스파의 신곡 한정 테마 카드를 포함한 각종 인게임 재화를 얻을 수 있다. 이벤트 미션을 모두 완료한 유저에게는 한정 인게임 로비 배경까지 제공된다.
또한, SuperStar SMTOWN을 오프라인 현장에서 만날 수 있는 홍보 부스 운영도 예정 되어있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 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되는 'SUPER JUNIOR WORLD TOUR - SUPER SHOW 9 : ROAD (슈퍼주니어 월드투어 - 슈퍼쇼 9 : 로드)'로 3년만에 대면 콘서트를 개최한다. 달콤소프트는 16일과 17일 양일 간 콘서트 현장에서 홍보 부스 운영을 통해 슈퍼주니어 팬들과 직접 교류하며 현장에 방문한 유저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콘서트 현장에서 SuperStar SMTOWN을 통해 슈퍼주니어의 곡을 플레이 하는 플레이 이벤트와 슈퍼주니어 콘서트 관련 인게임 미션을 완료하고 이를 현장에서 인증하는 미션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를 완료하면 슈퍼주니어의 초상을 담은 실물 포토카드를 증정한다.
한편, SuperStar SMTOWN은 추후에도 SMTOWN 소속 아티스트의 신곡 및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할 예정이며 오프라인 현장에서 유저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이벤트들을 기획 및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