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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G-Weekly] 정식 출시 1주년 맞은 '제2의 나라', 다채로운 게임 지식 담은 'NDC 2022'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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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t Issue

지브리 감성 녹여낸 넷마블 '제2의 나라', 정식 서비스 1주년 

지브리 특유의 감성을 느낄 수 있었던 넷마블의 모바일 MMORPG '제2의 나라'가 정식 서비스 1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제2의 나라는 국내 출시 일주일만에 양대 마켓에서 매출 1위를 달성하는 등 큰 인기를 누렸는데요. 이후에도 꾸준한 업데이트와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폭넓은 즐길거리를 제공했습니다. 또한 이용자들이 직접 게임 내 요소를 활용해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등 고유의 문화가 형성되기도 했는데요. 넷마블은 제2의 나라 1주년을 기념해 특별 코스튬 및 탈 것, 스페셜 뽑기, 출석 보상 등의 다양한 이벤트로 이용자의 사랑에 보답했습니다. 이벤트에 더해서 1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준비중임에 따라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1주년 맞은 넷마블 '제2의 나라', 지브리 감성으로 다양한 유저층 사로잡다

- NDC 2022

올해도 볼거리로 충만했던 '넥슨개발자콘퍼런스', 게임계 지식을 함께 나눔!

넥슨이 매년 개최해온 국내 게임업계 최대 지식 공유 플랫폼 'NDC 2022'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개최됐습니다. 이번 NDC 2022에서도 흥미로운 강연 내용으로 참관객에게 풍부한 지식을 제공했는데요. 최근 게임업계 최대의 화두라 할 수 있는 블록체인 관련 내용뿐만 아니라, 넥슨의 주요 기대작에 대한 정보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특히 프라시아 전기, '프로젝트 MOD',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히트2', '프로젝트 매그넘' 등에 대한 소식을 접해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엔씨소프트와 에픽게임즈 코리아, 데브시스터즈, 엠바크 스튜디오 등 국내를 대표하는 주요 게임사의 개발자가 참여해 게임의 최신 기술과 업계 노하우 등을 공유했습니다.

▶ NDC 2022 주요 강연 톺아보기

- 리뷰

모바일 환경 최적화에 초점 둔 블리자드의 신작 '디아블로 이모탈'

블리자드가 내놓은 신작 모바일 게임 '디아블로 이모탈'은 디아블로 시리즈의 감성을 모바일 플랫폼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입니다. 그에 따라서 이전 디아블로 시리즈의 작품과는 분명 닮은 부분이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매우 신선하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디아블로 이모탈은 디아블로 특유의 파밍의 재미, 그리고 핵앤슬래시의 짜릿함을 담아내는 동시에 멀티플레이 요소를 강화하면서도 끊임없이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즉 같은 뿌리를 지녔지만 전작과 전혀 다른 플레이 방식과 과금 요소를 가지고 있죠. MMORPG스러움이 강조된 디아블로 이모탈, 과연 어떤 작품인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시죠.

▶ 닮은 듯 다른 '디아블로 이모탈', 모바일 환경 맞춘 콘텐츠 변화 주목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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