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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G-Weekly] 펄어비스 검은사막 '드라카니아' 출격! 엔씨 '길드워2' 조선 펑크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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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t Issue

대검을 든 누나! 검은사막 신규 클래스 '드라카니아' 등장

검은사막의 24번째 신규 클래스 '드라카니아'가 드디어 추가되었습니다. 드라카니아는 '용기사'라는 콘셉트를 가지고 있는데요. 거대한 대검인 '슬레이어'를 휘두르면서 공격 자원 요소인 '이온'을 통해 강력한 스킬 및 콤보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보조 무기인 '샤드'는 이온을 충전할 수 있는 형태로 사용되며, 기술 콤보를 더욱 매끄럽게 이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거대한 대검을 사용함에 따라 공격 속도가 매우 느릴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실제로 드라카니아는 광범위한 공격과 날렵한 이동기까지 갖추면서 호쾌한 전투를 맛볼 수 있습니다. 과연 드라카니아는 어떤 매력을 가진 캐릭터인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시죠.

▶ [체험기] 펄어비스 '검은사막', 커세어 이후 9개월만에 등장하는 신규 캐릭터 '드라카니아'

- 길드워2

길드워2에서 만나는 동양과 조선의 미? 새로운 매력 가진 신규 확장팩 '엔드 오브 드래곤즈'

지난 2월 엔씨소프트의 PC MMORPG '길드워2'에 세 번째 확장팩인 '엔드 오브 드래곤즈(이하 EoD)'가 추가되었는데요. EoD는 동양의 색채를 가진 요소로 무장하고 있어 정식 서비스가 이뤄지지 않는 국내에서도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조선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건물과 인물들의 외형이 눈길을 사로잡는데요. 여기에 '제이드(옥)'으로 구현된 고도의 과학 요소가 더해지면서 마치 조선판 펑크를 연상시킵니다. EoD에서는 매력적인 신규 스토리와 함께 4개의 오픈월드 맵, 그리고 2인 탈것 '시저 터틀', 수상 이동 수단 '스키프', 최대 10명의 이용자가 함께 공략하는 '스트라이크 미션', 신규 엘리트 전문화, 편의 기능을 갖춘 '제이드 봇'까지 다양한 요소가 추가돼 즐길거리를 제공합니다.

▶ 엔씨소프트 '길드워2', 신규 확장팩 '엔드 오브 드래곤즈'에 조선판 펑크 등장!

- 위메이드

위믹스의 선점 효과 적극 활용하는 위메이드, 메타버스 실현에 한발짝 다가가다

최근 국내 게임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감자는 바로 'P2E 게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많은 국내 대형 게임사가 저마다의 블록체인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P2E 게임을 출시 혹은 계획하고 있는데요. 위메이드는 빠르게 블록체인 서비스 및 P2E 시장에 진출하면서 선점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미르4의 글로벌 시장 성공과 더불어 '건쉽배틀: 크립토 컨플릭트'와 '열혈강호 글로벌' 등 위믹스 플랫폼 내 P2E 게임이 흥행 소식을 전해오고 있습니다. 특히 단순히 게임으로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게임 자체의 재미도 갖춘 작품을 선보임에 따라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블록체인 게임의 가능성을 가장 먼저 입증한 위메이드, 그들이 주목받고 있는 까닭에 대해서 함께 살펴보도록 하시죠.

▶ 위메이드, 위믹스 경쟁력 확보 위해 선점 전략 활용, 메타버스 실현 초석 다지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이시영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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