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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t Issue
넷마블, 제5회 NTP 통해 무려 신작 20종 대공개!
1월 27일 넷마블이 제5회 NTP를 개최하고 무려 20종의 신작을 선보이면서 게임계 내외부적으로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이날 NTP에서는 신작 공개와 더불어서 넷마블의 향후 사업 진출 방향에 대해서도 소개했는데요.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는 NFT와 메타버스에 대한 내용도 담고 있습니다. 주요 공개작으로는 '왕좌의 게임', 'BTS드림: 타이니탄 하우스', '나 혼자만 레벨업',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원탁의 기사', '신의탑: 새로운 세계', 'RF 프로젝트', '레이븐 아랑', '모두의 마블: 메타월드', '그랜드크로스 W 및 S',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아스달 연대기', '챔피언스: 어센션', 'DC 히어로즈 앤 빌런즈', '오버프라임' 등이 있습니다.
▶ 넷마블 제5회 NTP 개최, 개발 중인 신규 게임 20종 공개
- 삼국지워
이것이 SLG 장르 작품의 찐재미! 무장 조합부터 전술 전략의 실현까지! '삼국지워'
아카소어 게임즈가 국내에 선보인 신작 SLG '삼국지워'는 삼국지 세계관을 고스란히 게임 내에 녹여냈으며 언리얼 엔진4를 통해 인물과 지형을 사실적으로 표현해낸 작품입니다. 특히 게임 내에서는 다양한 삼국지 영웅들로 자신만의 군단을 만들어낼 수 있으며, 다채로운 전술을 펼치면서 전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자신의 영지를 확장해나갈 뿐만 아니라 자신이 속한 연맹원과 함께 대업을 이루기 위해 다른 연맹과 치열한 눈치싸움을 진행하면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SLG 장르가 주는 재미를 탄탄하게 갖추면서도 SLG 장르 게임의 완성형이 어떤 모습인가를 보여주는 것이 바로 '삼국지워'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리뷰] 무장 조합과 전술 운용의 묘미 갖춘, 아카소어게임즈 신작 SLG '삼국지워'
- 엔픽셀
1주년 맞은 엔픽셀의 야심작 '그랑사가', 추후 행보는?
엔픽셀의 첫 작품 모바일 MMORPG '그랑사가'가 1월 26일을 기점으로 국내 출시 1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엔픽셀은 이를 기념하기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선보였는데요. 이와 더불어서 엔픽셀의 향후 1년을 위해 인재 영입 및 신사업 진출 등의 행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엔픽셀은 블록체인 기반 신규 프로젝트 '그랑버스'를 준비중에 있으며 유저 참여형 메타버스 게임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인데요. 2D 도트 그래픽으로 재해석한 샌드박스 게임 '프로젝트 픽셀', 아트 리소스를 활용한 NFT 등 그랑사가 IP를 활용해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 그랑사가 출시 1주년, 글로벌 공략과 역량 강화 나선 '엔픽셀'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