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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PC방 점유율 30% 고지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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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PC방 점유율 30% 고지 넘었다

▲ ‘배틀그라운드’ 가 28일 기준 PC방 점유율 30%대를 기록했다. (게임트릭스 갈무리)


‘배틀그라운드’가 국내 PC방 점유율 30%선을 돌파했다.

 

‘배틀그라운드’는 29일 게임트릭스에서 공개된 28일자 PC방 점유율 순위에서 30.19% 점유율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펍지주식회사가 개발한 이 게임은 최대 100명이 고립된 섬에서 생존을 겨루는 온라인 배틀로얄게임이다. 지난 3월 스팀에 사전 서비스됐으며 지난 14일 카카오게임즈가 국내 서버 공개 서비스를 시작했다.

 

특히 카카오게임즈가 국내 PC방 제휴를 시작해 게임을 구매하지 않더라도 PC방에서 플레이할 수 있게 됐다.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23일 ‘배틀그라운드’에 2인 1조로 참가하는 듀오모드 추가에 이어 지난 28일 4인 1조로 참여하는 스쿼드 모드를 업데이트 했다. 협동 플레이의 강점을 살리는 두 모드의 추가가 PC방 점유율 상승에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함승현 기자 seunghyu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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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6 카페커몬 2017-11-29 10:59:03

이야 이제 배그 시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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