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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17] 대형 신작 관심집중 ‘넷마블’ 부스… 현실에 등장한 ‘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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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17] 대형 신작 관심집중 ‘넷마블’ 부스… 현실에 등장한 ‘엘린’

▲ 넷마블이 신작 MMORPG 4종의 시연버전을 선보였다. (게임조선 촬영)


넷마블게임즈가 신작 MMORPG(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 4종을 게이머들에게 첫 선보였다.

 

넷마블게임즈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부산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2017’에 부스를 열고 신작 모바일게임 4종 시연회를 진행했다.

 

16일 ‘테라M’ ‘세븐나이츠2’ ‘이카루스M’ ‘블레이드앤소울레볼루션’ 네 작품이 게이머들을 만났다.

 

‘테라M’은 온라인게임 ‘테라’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이다. 오는 28일 출시를 앞둔 이 게임은 탱딜힐의 역할 구분이 명확한 정통 파티플레이 재미를 핵심으로 내세웠다.

 

‘세븐나이츠2’는 넷마블의 모바일게임 ‘세븐나이츠’의 후속작으로 원작 30년 뒤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다. MMORPG 장르로 구현됐으며 기존 영웅 및 ‘세븐나이츠2’만의 영웅들을 8등신 실사형 그래픽으로 나타냈다.

 

‘이카루스M’은 온라인게임 ‘이카루스’를 기반으로 제작된 모바일게임으로 ‘하늘’에서 펼쳐지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등장하는 모든 몬스터를 길들여 전장의 동반자로 삼는 ‘펠로우 시스템’, 파티스킬 연계 시스템을 통핸 콘솔급 액션을 내세운다.

 

그리고 ‘블레이드앤소울레볼루션’은 온라인게임 ‘블레이드앤소울’ 세계관과 콘텐츠를 모바일로 재해석한 MMORPG다. 언리얼엔진4로 제작된 최고 수준 그래픽을 자랑하며 하늘과 땅, 물 위를 넘나드는 경공 액션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현장에서는 인기 BJ가 함께하는 오픈필드 세력전이 펼쳐졌다.

 


▲ 현장에서 MMORPG 4종 시연이 진행됐다.  (게임조선 촬영)

 

▲ 전면에는 태블릿 시연이 진행됐다. (게임조선 촬영)



▲ ‘세븐나이츠2’ 캐릭터 코스프레  (게임조선 촬영)

 

▲ 미소로 이용자들을 반기는 부스걸들  (게임조선 촬영)


▲ 로이조, 보겸, 이설 등 인기 BJ가 참가한 3대3 ‘테라M’ 대전 중계  (게임조선 촬영)

 

 

▲ 현실에 나타난 ‘테라M’ 엘린 (게임조선 촬영)


[(부산) 함승현 기자 seunghyu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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