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17] 메인스폰서 ‘넥슨’ 부스, 588명 동시 시연존 실제 모습은?](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71114/144605/n1.jpg)
▲ 300 부스 규모의 넥슨 시연존(게임조선 촬영)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2017’이 16일 개막했다.
오는 19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지스타2017에서 메인 스폰서를 맡은 넥슨은 최대 규모인 300부스를 열고 전체를 시연존으로 꾸몄다.
넥슨은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한 단계 진화된 재미와 즐거움을 제공한다는 뜻을 담은 ‘NEXT LEVEL’을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시연용 6종 게임과 영상 3종을 출품했다.
현장 관람객들은 ‘피파온라인4’ ‘니드포스피드엣지’ ‘천애명월도’ ‘타이탄폴온라인’ ‘배틀라이트’ 등 온라인게임과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오버히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전면부 영상존에서는 ‘야생의땅:듀랑고’ ‘메이플블리츠X’ ‘마비노기모바일’ 등 신작 모바일게임을 영상으로 소개한다.
시연존은 최대 588명이 동시 시연 가능하도록 꾸며졌으며 일일 최대 1만4000여명을 수용 가능할 전망이다.

▲ 개막 전 인파가 몰리고 있다. (게임조선 촬영)

▲ 개막 준비가 한창인 지스타 현장 (게임조선 촬영)

▲ 온라인 대전게임 ‘배틀라이트’ (게임조선 촬영)

▲ 화려한 나무 장식물로 꾸며진 ‘천애명월도’ 시연존 (게임조선 촬영)

▲ 가장 큰 규모의 ‘피파온라인4’ (게임조선 촬영)

▲ 이벤트존이 함께 마련된 ‘오버히트’ (게임조선 촬영)

▲ ‘오버히트’ 시연 모습 (게임조선 촬영)

▲ 2충 시연대 풍경 (게임조선 촬영)
[(부산) 함승현 기자 seunghyun@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