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게임빌, 3분기 영업손실… 신작 10종으로 반등 모색](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71109/144520/gv.jpg)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2017년 3분기 실적을 9일 발표했다.
게임빌은 3분기에 매출 254억 원, 영업손실 38억 원, 당기순이익 25억 원을 기록했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15.8% 감소했지만 영업손실은 축소됐다.

▲ 게임빌 3분기 실적공시
전체 매출 중 해외 매출은 55%로 절반 이상 비중을 차지했다. 게임빌 측은 ‘별이되어라!’ 시즌 5 대형 업데이트의 영향으로 국내 매출이 114억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분기 대비 5.9% 증가한 수치라고 밝혔다.
아울러 3분기에는 신작 출시 부재, 업데이트 일정 조율 등의 영향이 있었다고 말했다.
게임빌은 신작 라인업으로 MMORPG 2종, 전략 RPG 3종, 스포츠게임 3종, 캐주얼 대전게임 1종, 전략 시뮬레이션 1종 등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로열블러드’와 ’탈리온’으로 글로벌 MMORPG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스포츠 라인에 집중해 ‘NBA 공식 라이선스 농구 게임’ ’게임빌 프로야구’ ’피싱마스터2’ 등을 준비한다.
이외에도 ‘빛의계승자’ ‘자이언츠워’ ‘엘룬’ 등 차세대 전략 RPG 3종과 전략 시뮬레이션 ‘에이스’, 캐주얼 대전게임 ‘코스모듀얼’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