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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컨콜] ‘이카루스M’ ‘피싱스트라이크’ 2018년 1분기 출시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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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컨콜] ‘이카루스M’ ‘피싱스트라이크’ 2018년 1분기 출시 목표


 

위메이드가 자사가 개발하고 넷마블게임즈에서 서비스 예정인 ‘이카루스M’ ‘피싱스트라이크’를 2018년 1분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위메이드는 9일 진행된 3분기 컨퍼런스콜에서 “내년 초반 출시를 기대하고 있다. 개발사로서 일정을 확정드리긴 어렵고 퍼블리셔와 협의해 준비하겠다”며 “‘피싱스트라이크’는 넷마블 측 QA를 시작했으며 ‘이카루스M’도 11월 개발을 완료해 QA 등 서비스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카루스M’의 국내 빌드 완성과 동시에 일본, 중국, 글로벌 빌드 개발을 진행해 내년 중 다양한 국가에 선보이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위메이드는 “1등에 필적하는 게임을 만들자는 목표로 ‘이카루스M’을 개발 중”이라고 말했다.

 

[함승현 기자 seunghyu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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