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컨콜] ‘페이트/그랜드오더’ 대중화 방안 고민… 톱5 안착 기대](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71107/144458/0927_12.jpg)
넷마블게임즈가 오는 21일 출시 예정인 모바일게임 ‘페이트/그랜드오더’에 대해 톱5 안착을 기대했다.
넷마블게임즈는 7일 진행된 2017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페이트/그랜드오더’는 일본에서 최고 수준 매출을 기록한 게임”이라며 “성과를 섣불리 예측하긴 조심스러우나 톱5를 조심스럽게 예측한다”고 말했다.
이어 “게임 특성 상 미드코어 이상 이용자들에게 반응할 것으로 예상한다. 넷마블은 대중적 게임을 지향하나 성격이 다른 게임을 론칭하며 대중화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함승현 기자 seunghyun@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