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업

[넷마블 컨콜] 해외 매출 비중 71%로 증가… ‘레볼루션’ 동남아-일본 성과 반영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넷마블 컨콜] 해외 매출 비중 71%로 증가… ‘레볼루션’ 동남아-일본 성과 반영


서장원 넷마블게임즈 부사장은 7일 진행된 2017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3분기 해외매출 비중은 전체의 71%로 크게 증가했다”며 “‘리니지2레볼루션’ 동남아 성과 온기 반영과 일본에서의 성공이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국가별 비중은 한국 29%, 북미 24%, 동남아 19%, 일본 16%, 기타 12% 등이다.

 

넷마블은 4분기 ‘리니지2레볼루션’ 북미, 유럽 성과 반영에 따라 해외 매출 비중이 추가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넷마블 3분기 실적은 매출 5817억원, 영업이익 1118억원이다. 전분기 대비 매출 8%, 영업이익 6%가 증가했다.

    

[함승현 기자 seunghyun@chosun.com] [gamechosun.co.kr]

함승현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