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넥슨 이정헌 부사장이 슬로건을 공개했다.
지스타 메인 스폰서 넥슨이 슬로건을 발표했다.
넥슨은 7일 서울시 서초구 소재 넥슨아레나에서 지스타2017 프리뷰 기자 간담회를 열고 'NEXT LEVEL'을 메인 테마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NEXT LEVEL'은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한 단계 진화된 재미와 즐거움을 제공한다는 의미가 담겼다.
올해 첫 지스타 메인 스폰서를 맡게 된 넥슨은 최대 규모인 300부스를 마련, 대규모 시연존을 구성할 계획이다. 최대 588명이 동시 시연 가능하다.
한편 국내 게임업계 최대 행사인 지스타2017은 오는 16일부터 나흘간 부산에서 개최된다.

▲ 넥슨 지스타 부스
[함승현 기자 seunghyun@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