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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순위] 신작 ‘음양사’ 이번주 TOP5까지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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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순위] 신작 ‘음양사’ 이번주 TOP5까지 날았다

 

8월 둘째주 모바일게임 순위에선 ‘음양사’의 순위 도약이 주목된다.
 
지난 1일 출시된 카카오의 ‘음양사’는 사전예약자 170만명을 모은 기대작으로 이번주 12계단 올라 5위에 등극했다.
 
‘리니지M’과 ‘리니지2레볼루션’, 지난주 등장한 ‘다크어벤저3’로 이어진 최상위권은 변동 없는 모습이다. 이번주 차트에선 ‘피파온라인3M’과 ‘뮤오리진’ ‘서머너즈워’ 등이 소폭 상승했고 ‘하스스톤’ ‘프리스타일2:플라잉덩크’ ‘펜타스톰’ 등이 순위권에 재진입했다.
 
◆ 음양사, 구글 최고매출 4위 오르며 ‘돌풍’
 


신작 RPG(역할수행게임) ‘음양사’가 앱마켓 매출순위에서 상승세를 보이며 이번주 5위에 등극했다.

 

‘음양사’는 고대 일본의 주술사 음양사를 소재로 독특한 세계관을 담아낸 수집형 모바일 RPG다.
 
이 게임은 지난 9일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매출 4위에 오르며 인기몰이 중이다. 회사 측은 오는 14일까지 게임 내 미션을 완료한 이용자에게 카카오톡에서 사용 가능한 프렌즈 이모티콘을 지급한다.

 

◆ 리치왕 확장팩 출시 ‘하스스톤’, 순위 급등

 

 

카드 대전게임 ‘하스스톤’이 신규 확장팩 공개와 함께 순위권 재진입에 성공했다.

 

오는 11일 출시되는 ‘얼어붙은 왕좌의 기사들’은 워크래프트 스토리 속 비극의 왕인 리치왕을 소재로 한 카드팩이다. 영웅을 교체하는 카드가 새롭게 등장하며 생명력 흡수 하수인을 모든 직업이 사용 가능하게 된다.
 
‘하스스톤’은 10일까지 이 확장팩의 예약 구매를 진행 중이다.

 

◆ 매주 신규 영웅이 온다… ‘펜타스톰’ 상승세
 


‘펜타스톰’이 24위로 순위권에 재진입했다. ‘펜타스톰’은 5대5 팀 대전이 가능한 MOBA(진지점령전) 게임이다.
 
지난 4월 출시된 이 게임은 주 1회 영웅을 출시한다는 방침을 유지하며 현재 40여종 영웅을 갖추고 있다. ‘아서왕’ ‘조운’ 등 전설적인 영웅을 비롯해 DC코믹스의 ‘배트맨’ ‘조커’까지 다양한 영웅이 존재한다.
 
지난달 23일에는 e스포츠 정규리그 ‘펜타스톰 프리미어 리그’가 개최됐다. 내달 3일 초대 우승팀이 가려진다.

 

[함승현 기자 seunghyu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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