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게임빌, 하반기 마케팅 비용 2분기 만큼 쓴다](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70810/142937/0810_2.jpg)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10일 2017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하반기 대작 타이틀 출시로 인한 마케팅 비용 지출이 2분기 수준을 상회할 것이라 밝혔다.
게임빌은 2분기 마케팅 비용으로 약 41억을 지출했다. 이는 지난 분기 대비 117% 상승한 것으로, 이번 분기 영업손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용국 경영전략 본부장은 "게임빌 마케팅 비용은 연간 매출 대비 10% 내외로 기준점을 두고 있다. 하반기 신작으로 인해 마케팅 비용이 증가할 것으로 보이나 연간 매출을 기준점으로 효과적이고 합리적인 마케팅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게임빌은 올 하반기 '로열블러드' '아키에이지비긴즈'를 출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