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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순위] ‘다크어벤저3’ 3위 등극… 상위권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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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순위] ‘다크어벤저3’ 3위 등극… 상위권 변동


8월 첫째주는 신작 3종의 선전이 돋보이는 한 주다.


지난달 27일 출시된 ‘다크어벤저3’가 ‘소녀전선’을 누르고 3위를 차지했다. 같은 날 출시된 ‘다섯왕국이야기’는 14위를 기록했으며 지난 1일 출시된 ‘음양사 for Kakao’가 17위로 첫 진입했다.


이밖에 ‘모두의마블’이 1계단 올라 5위권에 들었고 7위 ‘반지’ 가 2계단 상승세를 보였다. ‘삼국지조조전온라인’은 25위로 재진입했다.


◆ 다크어벤저3, 액션 RPG 장르 인기몰이

 


 

넥슨의 ‘다크어벤저3’가 3위에 오르며 상위권 변동을 일으켰다.

 

‘다크어벤저3’는 불리언게임즈가 개발한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다크어벤저’ 시리즈 최신작이다. 지난달 27일 출시된 이 게임은 화려한 그래픽으로 구현된 차별화된 액션 연출을 내세워 이용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 게임은 실시간 PvP(이용자간 대결)를 메인 콘텐츠 중 하나로 선보였으며 이에 따른 순위 경쟁이 치열하다. 또 캐릭터 커스터마이징과 장비 염색을 통한 꾸미기 요소 등 육성 외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했다.

 

◆ 다섯왕국이야기, 이벤트-업데이트-간담회 소통 나서

 



지난달 27일 출시된 RPG ‘다섯왕국이야기’가 14위를 기록했다. 네시삼십삼분은 이용자들과 소통의 일환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업데이트를 예고하며 긍정적인 평가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먼저 8월 한 달 간 매주 영웅을 선정, 7일 기간제로 이용자들에게 지급해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한다. 또 첫 번째 업데이트를 예고했으며 게임 편의성을 목표로 인벤토리 최대 제한을 확장하고 장비 해제 비용을 대폭 감소시켰다.

 

오는 12일에는 첫 이용자 간담회를 진행한다. 10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

  

◆  170만 사전예약 ‘음양사’ 초반 흥행




지난 1일 출시된 ‘음양사 for Kakao’가 출시 초반 흥행세를 보여주고 있다.

 

카카오의 수집형 RPG ‘음양사’는 사전예약 모집 약 3주만에 170만명 참가자를 모으며 주목 받았다. 출시 첫 날 12시간 동안 이용자 40만명을 모은 이 게임은 지속적으로 앱마켓 매출순위를 올리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현재 이 게임의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순위는 16위다. 인기순위에서는 양대 앱마켓 1위를 차지하고 있어 본격적으로 순위가 반영되는 다음주 상위권 도약의 기대가 모인다.

 

[함승현 기자 seunghyu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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