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순위] 8월 1주 ‘스타:리마스터’-‘배틀그라운드’ 여름보다 뜨겁다](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70802/142782/sw.jpg)
8월 1주 온라인게임순위는 ‘배틀그라운드’와 ‘스타크래프트’의 순위 상승이 눈에 띈다.
최상위권에서 ‘리그오브레전드’가 1위로 독주하는 가운데 ‘배틀그라운드’가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며 5위에 진입했다. 8위 ‘스타크래프트’는 리마스터 출시로 화제를 모으며 1계단 올랐다.
하위권에선 여름방학을 기점으로 순위를 올린 ‘테일즈런너’가 1계단 더 상승해 18위를 기록했으며 ‘카운터스트라이크온라인’이 순위권에 등장했다.
◆ ‘배틀그라운드’ 동접자 47만 넘기며 순항… 5위 진입

블루홀의 ‘배틀그라운드’가 연이은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이번주 ‘배틀그라운드’는 1계단을 올려 5위로 부상했다.
이 게임은 출시 4개월만에 600만장 판매량을 기록했다. 2일 하루 최고 동접자 수는 47만9000여명이다. 같은 배틀로얄 장르 ‘H1Z1’의 13만8000여명 기록보다 34만명 이상 앞선다.
‘배틀그라운드’의 첫 오프라인 인비테이셔널은 독일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독일 쾰른에서 진행되는 게임쇼 ‘게임스컴’에서 솔로/듀오/1인칭 듀오/스쿼드 모드 대회를 진행한다. 총상금은 35만달러(약 3억9000만원) 규모다.
◆ 리마스터 출시 앞둔 ‘스타크래프트’ 화제

리마스터 버전 출시를 앞둔 ‘스타크래프트’가 8위로 올라섰다. 1998년 출시된 ‘스타크래프트’의 그래픽과 시스템을 새롭게 다듬은 버전인 ‘스타크래프트:리마스터’가 오는 15일 정식 출시된다.
지난달 30일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부산 광안리에서 ‘스타크래프트:리마스터’ 론칭 행사 ‘GG투게더’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 세계 최초로 리마스터 버전 이벤트 매치가 진행됐으며 전설적인 스타크래프트 선수들이 참석해 경기를 펼쳤다.
이와 함께 ‘스타크래프트:리마스터’ 사전 오픈이 시작됐다. 국내 PC방에서 ‘스타크래프트:리마스터’를 미리 플레이할 수 있다.
◆ ‘카운터스트라이크온라인’ 23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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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례에 걸친 업데이트를 진행 중인 ‘카운터스트라이크온라인’이 23위로 순위권에 등장했다.
지난 6월 29일 첫 번째 업데이트로 좀비 DNA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지난달 13일에는 이용자가 직접 맵을 제작하는 스튜디오 모드를 오픈했다. 오는 17일까지 스튜디오 모드를 활용한 콘테스트가 진행된다.
지난달 27일 마일리지경매 시즌4가 적용됐으며 기한은 오는 24일까지다. 아울러 오는 10일까지 적룡포를, 오는 24일까지 초월 클래스를 재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함승현 기자 seunghyun@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