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주 게임업계에는 모바일게임 1종과 콘솔게임 1종 등 총 두작품이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먼저 네시삼십삼분의 모바일 실시간대전게임 '마피아리벤지'가 오는 13일 출격한다. 또 스퀘어에닉스의 '파이널판타지12'가 리메이크돼 13일 정식 발매될 계획이다.
![[게임 신작] 7월 2주, 마피아-파판12리마스터 정식 출격](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70710/142317/mafia15.jpg)
◆ 실시간 대전게임 '마피아리벤지', 7월 13일 정식 출시

'활'을 통해 모바일게임시장에 '실시간 대전 장르'를 알렸던 네시삼십삼분이 '마피아리벤지'를 출시한다.
네시삼십삼분은 비컨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대전 슈팅게임 '마피아리벤지'를 오는 13일 론칭한다.
마피아리벤지는 마피아 시대의 총기, 자동차, 의상을 서구적 그래픽으로 구현해낸 실시간대전게임이다.
특히 모바일 환경에 맞춰 간편한 조작을 도입했고, 은엄폐와 각종 스킬을 통해 전략적인 승부를 펼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 돌아온 명작 '파이널판타지12', PS4 버전 13일 발매

파이널판타지12의 리메이크 버전 '파이널판타지12 조디악에이지'가 13일 정식 발매된다.
파이널판타지12 조디악에이지는 '이발리스'라 불리는 세계에서 저항 운동에 힘쓰는 달마스카의 공주 '아쉐'와 전쟁 중 가족을 잃은 '반'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번 리메이크버전은 최신 기술을 도입해 플레이스테이션4 버전으로 발매되는 리마스터 작품이다. 리마스터 버전은 캐릭터 모델과 폰트를 고해상도로 교체하고, 7.1채널 사운드를 지원해 현실감 넘치는 게임 플레이를 지원한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