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6월 12일 구글플레이 매출순위 갈무리
마블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게임 ‘마블퓨처파이트’가 ‘엑스맨’ 캐릭터 추가 후 인기몰이 중이다.
넷마블게임즈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마블퓨처파이트’가 ‘엑스맨’ 캐릭터 7종 업데이트 후 국내외 앱마켓에서 매출 순위가 급등했다.
국내 구글플레이 기준 ‘마블퓨처파이트’ 최고매출 순위는 12일 현재 11위다. 지난 7일 업데이트를 진행한 이 게임은 8일 68위에서 9일 26위로 순위가 가파르게 뛰었으며 4일여간 총 57계단 상승세를 보였다.
아울러 미국, 러시아, 프랑스 등 글로벌 시장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기록했다. 지난 8일 각국 구글플레이 매출순위에서 30위, 50위, 57위를 유지했던 이 게임은 현재 18위, 28위, 22위를 차지하고 있다.
‘마블퓨처파이트’는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토르’ 등 120여종 마블 히어로로 팀을 꾸려 빌런(악당)에 맞서는 모바일 RPG다.
이번 업데이트로 영화 시리즈로 친숙한 ‘울버린’을 비롯해 ‘사이클롭스’ ‘진 그레이’ ‘스톰’ ‘비스트’ ‘로그’ ‘매그니토’ 등 히어로가 추가됐다.
올해 2주년을 맞이한 이 게임은 마블 IP를 가장 잘 살린 게임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글로벌 서비스 중이다. 특히 마블 영화와 연계된 적극적인 업데이트마다 주목받으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