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택헌 엔씨소프트 부사장
리니지M의 정식 출시일이 공개됐다.
16일 엔씨소프트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 더라움에서 자사의 모바일 신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의 미디어 쇼케이스 '리니지M 더 서밋'을 진행했다.
이날 현장에는 김택헌 엔씨소프트 CPO(부사장)이 참석해 출시 일정을 공개하며 행사를 열었다.
김택헌 CPO는 "리니지의 가치와 정통성을 모바일에 구현하는 것은 매 순간에 새로운 도전이었다"며 "리니지 출시 이후 19년간 쌓아온 모든 경험을 리니지M에 담아냈다"고 말했다.

리니지M의 정식 출시일은 6월 21일로 결정됐다. '리니지M'은 리니지 원작사 엔씨소프트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로, PC온라인게임 리니지의 게임성을 모바일 환경에 그대로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리니지M은 지난 달 12일부터 사전예약을 개시했고, 이달 17일부터 캐릭터 사전 생성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출시 준비에 돌입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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