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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나로크, 모바일서 제2의 전성기 오나…구글 매출 7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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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나로크, 모바일서 제2의 전성기 오나…구글 매출 7위 등극

모바일로 돌아온 '라그나로크'가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19일 그라비티의 신작 모바일 RPG '라그나로크R'이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순위 7위를 기록했다. 지난 13일 게임 출시 이후 일주일만에 이룬 성과로 주목된다. 

14일 구글 매출 183위로 데뷔한 '라그나로크R'은 15일 48위로 껑충 뛰었고, 16일 23위, 17일 16위, 18일 24위에 머물다가 19일 7위로 TOP 10 진입에 성공했다.

이 게임의 해당 성과는 중국 및 동남아 등에서 꾸준한 인기인 라그나로크 IP를 활용한 점에 간편한 게임성이 더해져 이룬 것으로 분석된다.  

'라그나로크R'은 15년차 PC온라인게임 라그나로크 IP(지식재산권)을 기반으로 하는 모바일 수집형 RPG다. 펫을 모으고 카드를 활용해 공격과 방어를 주고받는 턴제 전투를 구현했다. 

이 게임은 출시 전부터 사전예약에 100만명이 몰리는 등 라그나로크의 IP 파워를 증명한 바 있다. 실제 게임에선 원작의 캐릭터와 장비아이템, 전직 시스템이 그대로 등장하고, 유명 몬스터들이 펫으로 등장해 올드 팬들의 향수를 자극했다. 

또 개발사 측은 '도탑' 시스템을 차용해 처음 즐기는 이용자들도 편리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했다. 도탑 시스템은 조각을 모아 캐릭터를 수집, 육성하는 시스템으로 그간 다수의 모바일게임에 적용된 바 있다. 승급에 필요한 재료를 모으기 용이한 '10회 소탕' 시스템도그대로 구현됐다. 

다양한 콘텐츠 중에선 이용자끼리 서로 파티를 맺어 거대 보스 몬스터와 대결하는 PVE '프론테라수성전' 등이 호평을 받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한편 그라비티 측은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인 원작을 모바일 환경에 옮긴 새로운 라그나로크 시리즈도 제작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우진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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