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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강령술사' 귀환 예고…디아2 느낌 살려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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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강령술사' 귀환 예고…디아2 느낌 살려 재구성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14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사옥에서 화상 인터뷰를 갖고, 자사의 액션RPG '디아블로3' 신규 캐릭터 '강령술사' 신규 콘텐츠 및 출시 일정을 공개했다.

2016년 11월 5일 블리즈컨에서 첫 공개된 '강령술사'는 디아블로2의 네크로맨서로 알려진 클래스로, 디아블로3 만의 특징을 살려 새롭게 재구성됐다.

강령술사는 피와 뼈, 생명과 죽음을 콘셉트로 하고 있으며 어둡고 음침한 분위기를 전달한다. 그는 자신이 쓰러뜨린 적의 피와 뼈의 힘으로 싸우며 적에게 저주를 걸고 그들의 시체를 되살리거나 폭발시킨다.



14일 공개된 강령술사 스킬은 거대한 낫을 휘둘러 범위 공격을 하는 '사신의낫', 회오리를 발산하며 주변의 적에게 피해를 입히는 '피의회오리', 시체를 섭취해 정수를 회복하는 '포식', 디아블로2에서도 등장했던 '피골렘' 등 다양하다.

또한 강령술사에 특화된 전설과 세트 아이템은 물론 여러 보물 아이템도 선보일 예정이며, 새로운 패치를 통해 새로운 지역과 몬스터도 추가된다.

강령술사는 PC와 콘솔버전 동시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과 출시일은 구체적으로 발표되지 않았다. 다만 인터뷰에서 두 개발자는 올 하반기 공개될 예상이며, 사전 테스트 서버를 통해 미리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 언급했다.



강령술사 업데이트에 맞춰 '강령술사의 귀환 팩'도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팩에는 캐릭터, 애완동물, 꾸미기용 날개, 캐릭터 칸 2개, 보관함 탭 2개, 초상화 테두리, 깃발, 깃발 휘장 등으로 구성돼 있다.

조셸리, 트래비스데이 디아블로3 선임 게임 디자이너는 "'강령술사'는 팬과 개발팀 모두가 원하는 콘텐츠로 마침내 공개할 수 있어 기쁘다 새로운 스타일의 전투와 재미를 느껴보길 바란다"며 전했다.

조상현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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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9 김가판살 2017-03-15 08:51:03

빨리 좀 나와라 희밤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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